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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 하자, 끙끙

By 최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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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thers | 9788943304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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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Description

기저귀 대신 변기와 친해져야 하는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염소, 병아리, 하마, 악어, 강아지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와서 '응가'가 아주 즐거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여 배변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염소가 입에 신문지를 물고 앞발로 뿔을 잡고 힘을 주는 그림이 나오는데, 그림 왼쪽 페이지에는 "응가하자. 끙끙, 끙끙, 끄응끙"이라는 말이 써 있답니다. 그 다음 장에는 동그란 똥을 들고 "이야, 나왔다. 야호!" 하고 기뻐하는 염소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뒤이어 강아지, 병아리, 악어Continue

기저귀 대신 변기와 친해져야 하는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염소, 병아리, 하마, 악어, 강아지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와서 '응가'가 아주 즐거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여 배변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염소가 입에 신문지를 물고 앞발로 뿔을 잡고 힘을 주는 그림이 나오는데, 그림 왼쪽 페이지에는 "응가하자. 끙끙, 끙끙, 끄응끙"이라는 말이 써 있답니다. 그 다음 장에는 동그란 똥을 들고 "이야, 나왔다. 야호!" 하고 기뻐하는 염소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뒤이어 강아지, 병아리, 악어가 나와 응가를 하고, 마지막에는 아이가 변기에 올라앉아 힘을 주고 동물 친구들의 응원에 힘입어 응가에 성공한답니다.

"응가하자. 끙끙, 끙끙, 끄응끙" 하며 반복되는 소리와 응가하려 힘을 주는 동물 친구들의 익살스런 표정, 그리고 동물마다 다르게 생긴 똥의 모습, 바탕 그림인 신문에 써있는 동물 이야기들이 다양한 기법으로 그려진 그림과 함께 재미를 줍니다.아기는 한돌하고도 서너 달이 지나면, 이제 기저귀 대신 변기와 친해져야 한다. 익숙하지 않은 탓에 아이는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 성공한 아기에게는 칭찬해주고, 실패한 아이에게는 용기를 북돋아 주어야 한다 .그리고 응가는 아주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어야 한다. 이 그림책은 아기들에게 응가 훈련을 시키는 그림책이다.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변기에 앉아서 응가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아기가 자연스럽고 즐겁게 변기에서 응가하기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준다.

아기들이 책을 보면서 함께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시도'와 '결과', 두 박자 구성에, 동물들이 등장하여 익살스런 표정과 자세로 응가 하는 모습이 즐거움을 더한다. 그리고 동물들의...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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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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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책
  • Others 32 Pages
  • ISBN-10: 8943304277
  • ISBN-13: 9788943304270
  • Publisher: 보림
  • Pub date: Jan 0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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