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ray! You have added the first book to your bookshelf. Check it out now!
Create your own shelf sign up
[−]
  • Search Digit-count Valid ISBN Invalid ISBN Valid Barcode Invalid Barcode

호빗

By J.R.R. Tolkien

(0)

| Others | 9788956371078

Like 호빗 ?
Join aNobii to see if your friends read it, and discover similar books!

Sign up for free

Book Description

2007년 완전 개정판 [J.R.R. 톨킨의 가운데땅 이야기] 3부작 시리즈 출간!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곳인지, 얼마나 암울한 공포에 덮여 있으며, 얼마나 슬픔에 빠져있는지.”
열정적인 교수였고, 창작욕이 왕성한 작가였으며, 자애로운 아버지였음에도 살아가는 동안 때때로 허무감에 압도되었다던 톨킨의 탄식은 시대와 공간을 뛰어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탄식이기도 하다. 어린 날의 꿈을 Continue

2007년 완전 개정판 [J.R.R. 톨킨의 가운데땅 이야기] 3부작 시리즈 출간!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곳인지, 얼마나 암울한 공포에 덮여 있으며, 얼마나 슬픔에 빠져있는지.”
열정적인 교수였고, 창작욕이 왕성한 작가였으며, 자애로운 아버지였음에도 살아가는 동안 때때로 허무감에 압도되었다던 톨킨의 탄식은 시대와 공간을 뛰어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탄식이기도 하다. 어린 날의 꿈을 붙잡아 현실로 만들 틈도 없이 그저 일상을 견뎌 가고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톨킨의 '반지의 제왕'은 잃어버린 꿈들이 머무는 땅을 톨킨만의 유려한 문체로 완벽하게 재현해 주고 있다. 대량 학살의 비극적인 1,2차 세계대전을 온몸으로 겪으며 평생 과학과 기술의 진보를 불신했던 톨킨의 들숨과 날숨 속에 굳게 뿌리내리고 있었던 ‘가운데땅 (The middle-Earth)’. 그 땅은, 소외의 공포를 넘어 공동체적인 연대의식과 신뢰를 바탕으로 묶인 ‘관계의 뜨거움을 꿈꾸며’ 내면의 어둠에 맞서는, 선에 대한 의지와 신념들을 열망하는 사람들이 되찾아야 할 땅이다.

1. 피터 잭슨의 영화가 한 그루 나무라면 톨킨의 원작들은 거대한 숲이다
출간 이후 30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1억 부 이상이 판매 되었고, 2003년도 통계로는 매 년 3백만 부씩 팔려 나갔던 '반지의 제왕'의 위력. 그의 작품은 영화화 되면서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으나 비주류라는 판타지문학에 대한 편견의 틀을 벗지는 못했다. 피터잭슨의 반지의 제왕은 알아도, 평생을‘가운데땅’에 머물면서 먹고, 자고, 호흡했던 천재 작가, J.R.R 톨킨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이 그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판타지임에도 불구하고 판타지의 세계를 현실과는 동떨어진 공상의 세계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 그리하여 영화의 감동에만 머물러 있는 사람들. 그들에게 톨킨의 작품들이 가진 존재와 희망에 대한 방대한 메세지들을 씨앗을뿌리는사람에서 다시 한 번 전해주고자 한다.

2. 진정한 21세기 문학의 전범 [톨킨의 가운데 땅 이야기] 3부작 시리즈- 그 신화적 상상력의 해방감과 존재감
장대한 역사와 지리, 선과 악의 끊임없는 대립, 유혹과 희생, 절망과 희망의 격렬한 선들을 따라가면서 존재의 내면을 치밀하게 그려내느라 이야기 전개의 속도는 다소 완만한 곡선을 그리고 있다. 하지만 그 곡선에 몸을 맡겨 흘러 가볼 의향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톨킨의 가운데 땅 이야기에 중독되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재출간은 영화적 상상, 그 이상을 넘어서는, 톨킨만의 독창적인 세계의 그 진정한 묘미를 독자들에게 알리는데 있다. 반지의 제왕 3부작에 해당하는 실마릴리온의 거대한 신화성을 비롯하여 톨킨저작의 제 1부작에 해당하는 '호빗'이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끈 샘 레이미 감독을 비롯해 국외 유수의 감독들로부터 러브 콜을 받고 있는 현 상황에서, '호빗'에 이은 '반지의 제왕'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중독성에 독자들은 다시 한 번 더 주목하게 될 것이다.

3. 더 이상의 완결본은 없다
톨킨의 작품과 톨킨이 창조한 세계와 언어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톨킨 문학전문가들이 톨킨이 제시한 까다로운 번역조건에 따라 더 진한 생명의 피로 번역했던 2002년판 '반지의 제왕'을 넘어 서서, 2007년판 '반지의 제왕'은 톨킨이 낳은 ‘가운데땅’의 존재들에게 가장 완벽한 생명의 기를 불어 넣었다. 해설편 역시 완벽성에 박차를 가했다. 톨킨만의 문체와 작품의 성격을 탁월하게 되살린 부드러운 이야기의 흐름 속으로 독자들은 더 빨리, 더 깊게 빠져들 것이다.

4. J.R.R. 톨킨의 아들 크리스토퍼 톨킨도 인정한 존 호우 그림의 새로운 표지
한 손에 들어오는 4×6판 크기로 새롭게 디자인한 한국판 반지의 제왕 시리즈는 톨킨의 장대한 상상력을 가장 극적으로 그려내는 것으로 유명한 존 호우의 일러스트를 표지에 삽입했다. 출간 전부터 마니아들의 보기요청이 쇄도하고 있으며, 독자들의 시선을 강력하게 이끌고 있다.

불평불만 난쟁이들과 소심한 호빗 빌보의 위험천만 모험 이야기
모험을 좋아하지 않는 호빗 빌보의 집에 어느 날 난쟁이들과 간달프가 찾아온다. 그들은 무서운 용 스마우그가 지키고 있는 보물을 찾아 떠나자고 하고, 그때부터 빌보의 험난한 모험이 시작되는데…
난쟁이들로부터 채소장수라고 무시당하는 빌보. 그는 모험의 길에서 난쟁이들을 구해주고 반지를 찾게 되면서 도둑으로서의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
절대반지의 출현, 그리고 불평불만 난쟁이들과 소심한 빌보의 유쾌한 모험담 '호빗'! 웅대한 서사시 '반지의 제왕'의 서막.

[웅대한 서사시'반지의 제왕'의 서막을 여는 톨킨의 이야기?]

1. 절대반지는 어떻게 발견되었는가?
빌보는 우연히 한 반지를 손에 넣게 된다. 그리고 그로부터 '반지의 제왕'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빌보가 반지를 얻게 되는 과정, 골룸과의 만남 등이 '호빗'에서 그려지며, '반지의 제왕'에 언급되는 간달프, 소린과 난쟁이들, 엘론드와의 이야기도 등장한다. '반지의 제왕'의 서막이자 톨킨이 창조한 신화적 세계의 출발, '호빗'. 이 소설을 통해 우리는 '반지의 제왕'을 읽으며 느꼈던 갈증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2. 땅 속 어느 굴에 한 호빗이 살고 있었다.
톨킨은 대학교수시절, 빈 종이 위에 “땅 속 어느 굴에 한 호빗이 살고 있었다.”라는 문장을 적어 넣었다. 그리고 이 문장은 '호빗'의 시작이 되었다.
'호빗'은 톨킨의 환상소설로, 빌보가 난쟁이들과 모험을 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원래 자녀들에게 들려주려고 만든 동화인 만큼, 플롯은 간단하지만 유쾌하고 교훈적이다.
'호빗'은 출간 후, 거의 모든 연령층의 호응을 얻었고, 40여개가 넘는 나라에 번역되었다. 그리고 지금도 애니메이션· 티비시리즈· 만화· 게임등으로 그 영역을 확대하는 중이다.

3. 호빗, 스크린과 마주하다.
'반지의 제왕'이 전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가운데,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끈 샘 레이미 감독이 영화 '호빗'의 감독직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를 비롯한 언론매체들이 밝혔다.
이 소식은 전세계 영화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또 다른 영화'반지의 제왕'의 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인터파크 제공]

1195 Reviews

Login or Sign Up to write a review
  • 1 person finds this helpful

    "El Hobbit" es mi primer acercamiento a la obra de Tolkien, incluyendo las películas basadas en sus libros y debo decir que no me decepcionó. Hace mucho que dejé de ser una niña, sin embargo, la narración me transportó a esos tiempos, cuando mis padr ...(continue)

    "El Hobbit" es mi primer acercamiento a la obra de Tolkien, incluyendo las películas basadas en sus libros y debo decir que no me decepcionó. Hace mucho que dejé de ser una niña, sin embargo, la narración me transportó a esos tiempos, cuando mis padres me leían cuentos, con el afán de entretenerme, instruirme y cultivar en mí el placer por la lectura.

    Las aventuras de Bilbo son muy interesantes, algo a lo que la narración contribuye con sus vastas descripciones de lugares, eventos e incluso acciones, pero sin caer en monólogos internos. Los personajes se dan a conocer a través de sus acciones y vivimos con ellos un sinfín de aventuras, que además de interesantes tienen resoluciones ingeniosas e inesperadas. Por supuesto, el estilo puede resultar cansino para aquellos que estén más interesados en la acción, pero para aquellos que gustan conocer hasta el más mínimo detalle de los escenarios en los que se desarrolla esta acción, sin duda encontrarán la narración rica y llena de detalles.

    Para mí, leer "El Hobbit" fue toda una aventura. Me remontó a mi infancia de una manera que ningún otro libro ha logrado hacerlo y aunque la resolución del conflicto principal no fue de mi agrado, así como lo apresurado del final, creo que la lección que deja, así como la emoción que crea, los personajes que nos regala, junto con los paisajes, conflictos y aventuras, pueden hacer a disfrutar a chicos y grandes por igual. Léanlo para volver a sentirse niños y leánselo a sus hijos, sobrinos, nietos o cualquier niño a su alrededor, porque sin duda los hará soñar con sus propias aventuras en el mundo al que pronto se estarán enfrentando.

    Is this helpful?

    Laurine said on Jul 24, 2014 | Add your feedback

  • 1 person finds this helpful

    LO HOBBIT: questo libro mi è piaciuto molto soprattutto per la sua trama complessa ed anche perché la sua è storia tratta dal SIGNORE degli ANELLI.
    Questo libro narra di una famiglia che a tutti i costi deve ritrovare il proprio tesoro ovvero un ane ...(continue)

    LO HOBBIT: questo libro mi è piaciuto molto soprattutto per la sua trama complessa ed anche perché la sua è storia tratta dal SIGNORE degli ANELLI.
    Questo libro narra di una famiglia che a tutti i costi deve ritrovare il proprio tesoro ovvero un anello molto importante per fermare l'occhio malvagio, i protagonisti di questa storia sono BILBO BAGGINS ; FRODO BAGGINS e GANDALF IL GRIGIO con la compagnia degli anelli. Durante il cammino essi dovranno percorrere e superare molti tranelli, inganni, sortilegi e incantesimi. Lungo il cammino GANDLF IL GRIGIO muore ma poi risuscita diventando: GANDALF IL BIANCO. Arrivati alla terra dei giganti riescono a sconfiggere l'occhio malvagio, cosicché tutti nel regno degli HOBBIT vissero felice e contenti e fecero ritorno alla loro terra.
    CHIARA

    Is this helpful?

    Classe1maimi said on Jul 16, 2014 | Add your feedback

  • 1 person finds this helpful

    A me è piaciuto questo libro, è stato uno dei primi fantasy che io abbia letto. Una volta iniziato, speravo non finisse mai!

    Is this helpful?

    Sky said on Jul 16, 2014 | Add your feedback

  • 1 person finds this helpful

    *** This comment contains spoilers! ***

    Mah.
    Sono stato molto incerto per quanto riguarda il numero di stelle da dare a questo libro. Alla fine ho deciso per tre stelle. Essenzialmente, ho voluto premiare l'indiscutibile genialità di questo autore, e la sua capacità di creare un universo f ...(continue)

    Mah.
    Sono stato molto incerto per quanto riguarda il numero di stelle da dare a questo libro. Alla fine ho deciso per tre stelle. Essenzialmente, ho voluto premiare l'indiscutibile genialità di questo autore, e la sua capacità di creare un universo fantastico dotato di lingue strutturate, storia, miti e leggende.
    Tuttavia, io credo che le (numerose) recensioni entusiaste de "The Hobbit" siano un po' ripetute a pappagallo da molte persone. "Insomma, si sta parlando del padre del genere fantasy, quindi è ovvio che qualsiasi cosa scriva sia eccellente".
    Ma anche no, ecco.
    Ho fatto molta fatica a finire questo libro, devo ammetterlo. Prima di tutto per lo stile di scrittura: per i primi tre quarti del libro è prolisso come non mai, con ripetizioni assolutamente inutili ai fini della storia (è cosi importante ricordare che Bilbo sogna bacon and eggs più o meno ogni fine capitolo?). Poi, quando finalmente si arriva alla parte più interessante, BAM, la storia subisce un'accelerazione assurda, come se lo stesso Tolkien volesse terminarla in fretta perché stanco di scrivere. Ed ecco che Smaug the Magnificent viene liquidato nel giro di mezza pagina, con una freccia scagliata da un tizio comparso più o meno a caso, che ovviamente si rivelerà essere discendente di una nobile stirpe (?), nonostante fosse, fino ad allora, trattato come lo scemo del villaggio. E la "terribile" Battle of the Five Armies (anch'essa liquidata nel giro di un capitolo e mezzo circa) sembra essere stata messa lì a caso, giusto per allungare il brodo. Tanto poi arrivano le aquile a salvare la situazione (?).
    Per non parlare dei personaggi poi. Dotati di un'analisi psicologica della stessa ampiezza di un cucchiaino (ma questo lo posso capire, è un libro scritto essenzialmente per bambini), sono tutti meschini, avidi, quasi doppio-giochisti, siano essi elfi, hobbit, nani o uomini. C'è Gandalf, un mago (che poi, oltre a fuochi d'artificio e qualche lampo di luce, di magico non fa altro) che prima c'è, poi sparisce per farsi gli affari suoi, ricompare, e sparisce di nuovo. E gli elfi poi, descritti come un popolo raffinato, nobile etc, sembrano più un gruppo di oche giulive che cantano e bevono tutto il giorno, a parte quando il tesoro diventa protagonista della storia. Allora in quel caso diventano avidi come tutti gli altri. Vogliamo parlare dei nani? Arrivano alla montagna di Smaug così, perché hanno avuto un (bel) po' di fortuna, fanno fare il lavoro sporco a Bilbo, stanno nascosti tutto il tempo mentre Smaug muore, senza fare nulla, e poi pretendono di avere tutto il tesoro per loro perché centinaia di anni prima lì c'erano altri nani.
    Ecco, forse l'unico personaggio che si salva è Bilbo, che subisce anche una crescita personale apprezzabile nel corso della storia. Ma, comunque, anche lui ha ben poche qualità positive. Semplicemente ne ha di più rispetto agli altri.
    In sostanza, io non ho molto apprezzato "The Hobbit", ma forse coloro che sono più appassionati di me del genere fantasy vedranno tutte le qualità positive che io, sinceramente, ho fatto fatica a notare.

    Is this helpful?

    ~ L u c a said on Jul 12, 2014 | Add your feedback

  • 1 person finds this helpful

    odiatemi pure

    andrò contro corrente ma a me sinceramente non è piaciuto assolutamente. E' vero che Tolkien è quello che ha "inventato " il genere fantasy che senza di lui non ci sarebbero stati Rowling, Goodking ecc . ma a me questo libro e la stessa scrittura di ...(continue)

    andrò contro corrente ma a me sinceramente non è piaciuto assolutamente. E' vero che Tolkien è quello che ha "inventato " il genere fantasy che senza di lui non ci sarebbero stati Rowling, Goodking ecc . ma a me questo libro e la stessa scrittura di Tolkien non mi è piaciuta per vari motivi:
    - Bilbo Bagging che si trova inspiegabilmente a dover affrontare questo viaggio ogni tre per due si lamenta .. e voglio casa mia .. e qua sono scomodo ecc ecc .. cosa che un eroe non dovrebbe fare
    -Questi nani grandi e grossi , armati fino ai denti , spacconi si fanno salvare da un mezz' uomo , l'unica cosa che fanno è mettersi nei guai.
    -La figura di Gandalf è del tutto assente e marginale , se ne va .. poi torna .. poi se ne va ... uno stregone avrebbe dovuto comunque aiutare i nani bambini / poppanti
    -l'anello trovato da blbo che doveva essere il punto focale del libro si riduce a sue pagine e a uno stupido gioco d'indovinelli
    -il drago che dorme sul tesoro dei nani dorme dorme finchè d'un tratto si sveglia come se avesse il pepe al culo e fa un disastro non solo ma muore nel giro di mezza pagina ? che secondo me era più logico che il drago fosse stato ucciso dai nani
    -la guerra finale sinceramente non ha alcun senso
    - sti nani che non hanno fatto nulla che mentre il drago veniva ucciso loro erano li nella caverna a non far niente e non contenti , avanzano dei diritti assurdi sul tesoro solo perchè apparteneva ai loro antenati ..ma cosa vuol dire sieste stati li a non fare un cass e avanzate anche delle pretese ???

    Is this helpful?

    Hagrid said on Jun 25, 2014 | Add your feedback

  • 1 person finds this helpful

    Un bellissimo libro del grande Tolkien, che anticipa le meraviglie de Il Signore degli Anelli. Da leggere assolutamente.

    Is this helpful?

    Eldanar Cyriatan said on Jun 21, 2014 | Add your feedback

Improve_data of this book